답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법인영업에 도전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는, 직장인 급여로는 집 대출금 갚기도 빠듯했기에 보험설계사로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보험영업만으로는 경쟁자가 너무 많아 시장을 넓히기 힘들었습니다. '보장분석' 시장에서 서로의 계약을 해지시키는 소모전이 끝없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법인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법인영업을 시작하던 6년 전에는 사무실도 없이 노트북 하나로 시작했고, 4년 전에는 창문도 없는 2인실 공유오피스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삼성동 7층 사옥으로 이전했습니다.
지금의 삼성동 7층 사옥, 이 공간입니다.